공중밀집장소추행 영장실질심사 대응 | 동종전과 3범·집행유예 기간 중 입건, 심사 전날 합의 성사
성폭법의뢰인은 이번 사건이전에 동종 성범죄 전과 3범인 자로, 현행범인으로 체포된 이 사건까지 포함하면 전과4범인 자였으며, 기존 범행의 집행유예기간이 도과되지 않은 자였습니다. 의뢰인은 현행범으로 체포될 당시 전동차 내에서 피해 여성을 그 의사에 반해 성기를 둔부에 대는 방식으로 추행하였다는 사실로 체포되었습니다. 집행유예 기간 중에 있었던 의뢰인은 당연히 구속영장이 청구되어 실질심사를 앞두게 되었습니다.
준강간 고소대리 구속영장 신청 | 직장 상사 피해, 2차 가해 우려 알려 가해자 구속영장 신청 이끌어
기타의뢰인은 직장상사와 회식을 한 뒤에 직장상사가 할 말이 있다며 집으로 가기를 요구하였는바, 상사의 집에 가게 되었고 그 안에서 강간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강간을 당한 직후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향후 진행방향이나 자신이 보호받을 방법은 없는지 걱정하던 차 본 YK법률사무소를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공중밀집장소추행 기소유예 | 사복 단속 적발, 경찰 단계 부인 이유 설명하고 형사조정 합의
기소유예의뢰인은 지하철을 타고 가던 도중 앞에 서 있던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손으로 만지는 방식으로 피해자 추행하였다는 사실로 잠복하여 근무하고 있던 사복경찰관에게 발각되어 체포를 당하였고, 경찰은 피해자의 진술 등에 근거하여 의뢰인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하였습니다.
성매매 기소유예 | 회사 임원 초범 1회 성매매, 성교육 이수로 재범 우려 없음 강조
기소유예의뢰인은 용인의 한 업소에서 성매매여성과 성관계를 하고 대금을 지급하였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강제추행 혐의없음 | 병원 심전도 검사 중 신고, 검사실 정황과 목격자 진술로 불기소
혐의없음의뢰인은 임상병리사로 근무하던 중 2018. 1. 초순경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온 피해자에게 심전도 검사를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정해진 절차에 따라 피해자에게 검사를 시행하려고 하였는데, 너무나 느닷없이 피해자가 소리를 지르며 의뢰인이 자신을 강제로 추행하려고 했다고 하면서 경찰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너무나 당혹스럽고 억울한 상황이었습니다.
공중밀집장소추행 선고유예 | 혼잡한 귀가길 지하철 사건, 학생의 수련 진로 영향 소명
선고유예의뢰인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지하철 7호선을 타고 귀가를 하던 도중에 피해자의 엉덩이를 손으로 더듬거렸다는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강간 집행유예 | 앱으로 만난 상대 사건 재판, 자백·합의·처벌불원으로 법정구속·신상공개 면해
집행유예의뢰인은 2017. 7. 중순경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난 피해자와 같이 술을 마신 후에 모텔에 갔다가 피해자가 성관계를 거부함에도 불구하고 피해자를 제압한 후 강간하였다는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경찰에서는 수사를 거쳐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였으며, 검찰에서도 의뢰인을 수사한 후 사건을 재판에 회부하였습니다.
성적목적다중이용장소침입 기소유예 | 술자리 중 여자화장실 침입, 피해자 국선변호인 통해 합의·처벌불원
기소유예의뢰인은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지던 중 그만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용변을 보는 여성을 촬영하기 위해 건물의 여자화장실에 몰래 들어갔다는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몰카 범죄를 저지를 목적으로 화장실에 침입하였다는 것이기에 수사기관에서는 의뢰인의 사건을 매우 엄격하게 보고 있었으며, 의뢰인은 큰 처벌을 피하지 못할 것으로 보였습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없음 | 지하철서 여성들 촬영하다 적발, 사진 내용상 성적 수치심 유발 여부 다퉈
혐의없음의뢰인은 지하철에서 지나다니던 여성들의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하던 중 경찰에 적발되었습니다. 의뢰인이 찍은 사진들과 행동은 충분히 도촬 범행으로 의심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었기에 의뢰인은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아청법 유사강간 검사 항소 기각 | 1심 징역 3년 6월 유지, 신상공개·전자발찌 기각 상태 지켜
기타의뢰인은 2017. 10. 초순경 미성년자인 피해자를 협박하여 강제로 추행하고 자신의 성기를 피해자로 하여금 입으로 빨게 하였다는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수사와 재판을 거쳐 1심 법원에서 징역 3년 6개월의 판결을 선고받고 검찰이 청구했던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 및 전자발찌 부착명령은 기각되었었습니다. 그런데 이에 대하여 검찰에서는 의뢰인의 형량이 너무 가볍다고 하여 1심 판결에 대하여 항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2심인 항소심 재판에서 다시 한 번 본 사무소의 변호사들을 선임하여 항소심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강제추행 고소대리 기소 | 모임에서 알게 된 상대, 음주량 근거로 기억 못 한다는 주장 반박해 자백 유도
기타의뢰인은 종교단체 모임 내에서 피고소인을 알게 되었고, 아버지 또래인 피고소인은 의뢰인을 평소 딸처럼 챙겨주며 친절하게 대해주었습니다. 이에 의뢰인 역시 피고소인을 잘 따랐는데, 그러던 중 피고소인은 의뢰인에게 밥을 사주겠다며 식사를 함께 할 것을 제의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피고소인과 저녁식사만 할 생각으로 함께 음식점으로 갔지만, 피고소인은 의뢰인에게 술을 권하였고, 음식점을 나온 후에는 노래방에 함께 갈 것을 강권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단호하게 거절하기 어려워 피고소인을 따라 노래방을 가게 되었는데, 피고소인은 폐쇄된 방에 들어가자마자 갑자기 돌변하여 의뢰인의 가슴과 허벅지를 만지는 등 의뢰인을 강제로 추행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피고소인을 간신히 뿌리친 후 노래방에서 도망 나와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고, 이후 피해사실을 인지한 후 피고소인을 고소하고자 본 변호인을 찾아왔습니다.
강제추행 혐의없음 | 나이트클럽 사건, CCTV서 상대가 먼저 접촉한 장면 확보해 의견서 선제 제출
혐의없음의뢰인은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