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없음 | 해외 숙소 촬영 의혹, 현지 불기소와 휴대전화 복원 결과 근거로 국내서도 불기소
혐의없음의뢰인은 2016. 12. 29.경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Saint Jordi 호스텔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있던 한국인 피해자의 신체를 자신의 휴대전화기를 이용하여 촬영하였다는 혐의로 현장에서 신고를 당한 뒤 이후 범인으로 체포되게 되었고, 스페인 검찰로부터 혐의없음 처분을 받은 뒤 대한민국으로 귀국하게 되었는데, 또 다시 한국인 피해자가 이를 경찰에 신고하여 의뢰인은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강제추행 기소유예 | 술 취해 충동적 범행, 의경 입대 예정 사정을 소명해 예정대로 입대
기소유예의뢰인은 술에 취한 상태로 강남역 사거리를 걸어가던 중 충동적으로 피해자의 둔부를 만지는 방식으로 추행을 하였습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없음 | 지하철역서 뒷모습 촬영, 행인 신고로 조사받았으나 법리·증거로 불기소
혐의없음의뢰인은 지하철 역사 내에서 피해자의 뒷모습을 촬영하였는데, 이를 본 행인에 의하여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성매수 기소유예 | 채팅앱 상대가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고 소명해 아청법 성매수에서 죄명 변경
기소유예의뢰인은 스마트폰 채팅 어플인 즐톡을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에게 대가를 지급하고 성교행위를 하여 미성년자의 성을 매수하였다는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의뢰인은 즐톡을 통해 여성과 만나 성매매를 한 사실은 있으나, 상대여성이 미성년자였음을 전혀 알지 못하였다고 이야기하며 매우 억울해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 기소유예 | 에스컬레이터 동영상 촬영, 초범·반성 설명하고 합의 진행
기소유예의뢰인은 2017. 7. 24. 19:35경 서울 강동구 올림픽로 776 암사역 지상으로 올라가는 4번 출구 에스컬레이터에서 치마를 입고 올라가는 피해자의 다리부위를 자신의 휴대전화기를 이용하여 몰래 동영상 촬영하였다는 사실로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게 되었고, 경찰은 피해자의 진술, 촬영된 영상 등을 증거로 하여 의뢰인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하였습니다.
13세미만강제추행 혐의없음 | 등굣길 술 취해 학교 앞 방문, 학생 추행 부인하며 증거 분석
혐의없음의뢰인은 2017. 8.말경 초등학교 앞에서 학교에 등교하던 어린 여학생 2명의 엉덩이를 만져 추행하였다는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술에 취해 학교 앞에 갔던 사실은 있지만 학생들의 엉덩이를 만지거나 추행한 일은 없다고 하며 억울함을 토로하였습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 교육조건부 기소유예 | 에스컬레이터 1회 촬영, 피해자 불특정이라 합의 불발
기소유예의뢰인은 2017. 9. 6. 18:58경 서울 마포구 지하철 2호선 합정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에서 자신의 휴대전화기 카메라 기능을 이용하여 자신의 앞에 치마를 입고 서있던 성명불상 피해자의 신체를 피해자 몰래 촬영하여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게 되었으며, 경찰은 촬영된 영상 등을 증거로 하여 의뢰인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하였습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 기소유예 | 계단 위 촬영 적발, 초범·반성 등 정상참작사항 충실히 주장
기소유예의뢰인은 2017. 9. 초순경 지하철의 계단을 올라가고 있는 피해자의 뒤에 서서 피해자의 하반신을 몰래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하다가 적발되었고, 이후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 벌금형 선고유예 | 지하철 촬영으로 재판, 행위 태양과 불이익 설명하며 끝까지 다퉈
선고유예의뢰인은 지하철에서 한 여성의 뒷모습을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였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게 되었습니다.
강제추행 불구속 기소 | 회식 후 노래방 피해 고소대리, 사실확인서로 뒷받침해 정식재판 회부
기타의뢰인은 2015. 12.경 연말회식겸 송별모임에 참석하였고, 2차로 갔던 노래방에서 피고소인으로부터 의사에 반해 강제추행을 당하였습니다.
강제추행 교육조건부 기소유예 | 동창 모임 펜션서 옆방 일행과 음주, 반성과 합의로 기소 면해
기소유예의뢰인은 고등학교 동창들과 인천의 모 펜션을 빌려 모임을 가졌으며,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의 술자리가 즐거워 평소보다 술을 많이 마시게 되었습니다. 이후 의뢰인과 의뢰인의 친구들은 옆방에 놀러온 피해자 일행과 함께 술을 마시게 되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중 의뢰인은 피해자가 자신에게 호감을 보인다고 착각하여 피해자의 가슴과 음부를 만지는 추행을 하였고, 다음날 피해자는 의뢰인을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한 순간의 잘못된 충동을 이기지 못한 탓으로 큰 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 기소유예 | 지하철역 내 촬영 고소 사건, 경찰 단계부터 피해 경미성 설명
기소유예의뢰인은 2017. 8. 11.경 지하철역 내에서 피해 여성의 의사에 반해 피해 여성의 모습을 촬영하였다는 사실로 고소당하였습니다. 그리고 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한 후 피해자의 진술에 의존하여 의뢰인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하였습니다.